금속노조 인천지부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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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대 메시지 3rd]GM의 본거지 미국에서 날아온 국제연대 메시지
 GM대우비정규직지회    | 2011·01·20 23:26 | HIT : 8,378

전미 자동차 항공우주 농업기계 노동조합
(
United Automobile, Aerospace and Agricultural Workers of America) 항의서한

2011년 1월 10일

GM대우 사장  마이크 아카몬
대한민국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199-1 우) 403-714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 귀하

우리는 전미자동차-항공우주-농기구 국제노동조합(International Union, United Automobile, Aerospace and Agricultural Implement Workers of America)을 대표하여 한국의 부평 공장에서 계속되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 GM대우 비정규직 지회는 부당하게 해고된 조합원 15명의 복직을 거부하고, 노동조합을 인정치 않으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인정 요구를 거부한 사측에 맞서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GM대우 사측이 이러한 문제를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금속노조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는 GM대우 사측이 경찰을 동원하여 농성중인 노동자의 생명과도 직결된 의류와 방한장비의 반입을 막았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세계화가 진행되고 한미 양국간 국제무역이 증가하는 시기, GM은 GM에 고용된 전세계 노동자들에게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노동권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 UAW는 GM대우 경영진에게 투쟁중인 노동자들과의 협상에 나서고 이들의 정당한 요구를 해결할 것을 요청 드립니다. GM대우의 신속한 대응을 기대하겠습니다.

UAW 위원장 Bob King
UAW-GM분과 부위원장 Joe As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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