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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종영
 문소리    | 2014·04·25 13:52 | HIT : 755
오승환(32, 한신)이 나흘만의 등판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6세이브째를 수확했다.
오승환은 24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주니치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9회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 퍼펙트 피칭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지난 20일 야쿠르트전에서 1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거둔 뒤 첫 출전한 오승환은 이날도 깔끔한 모습을 보이며 세이브를 추가했다. http://no12.ch.vc
투구수는 불과 13개. 최고 구속 151km를 던졌다. 변화구는 4개를 던진 것으로 기록됐지만 140km 초반의 투심 혹은 커터형 직구(4개)를 섞어던진 것으로 보인다. 140km 후반의 직구와는 속도감이 달라 완급효과로 이어졌다. 117km짜리 볼을 던졌는데 포크볼로 보인다. http://no12.ch.vc
이로써 오승환은 7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이자 6경기 연속 무피안타 행진까지 벌이면서 가파른 상승세에 올라탔다. 개막 직후 상대의 커트에 고전했지만 이제는 적절한 변화구와 완급투구로 상대를 제압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변화구가 먹히면서 직구의 효과도 두드러지고 있다. 7경기 연속 무실점, 4경기 연속 세이브를 따낸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2.70에서 2.45까지 낮아졌다.
개막 초반 우려의 시선을 보냈던 일본 언론들도 이제는 안정감을 인정하고 있다. <산케이스포츠>는 25일자 기사를 통해 "날씨가 좋아지면서 수호신의 몸도 따뜻해졌다"면서 "커터, 커브, 스플릿 등 타자들에게 보여주는 볼을 바꿔 던지면서 돌직구도 빛나고 있다. 이제는 실력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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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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