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27일차 지회장 단식 8일차 퇴근선전전과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GM대우자동차지부 정규직동지들과 함께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촛불문화제는 공장점거 투쟁을 했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동지들의 도착시간을 맞추려 평소보다 20분정도 늦게 시작했습니다.
사회자의 적절한 시간배분으로 문화제 중간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동지들을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먼길 달려와 주시고 노숙농성까지 결의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동지들 감사합니다.
오늘 문화제는 부당한 징계에 맞서 싸우는 전교조동지들의 교사대회와 시간이 겹쳐 금속노조 인천지부와 GM대우자동차 정규직 동지들만 참가하셨습니다.
하늘에는 GM대우 비정규직 땅에는 전교조 농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에 있을 법원판결을 보고 징계여부를 검토하겠다던 시교육청이 돌연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강행하겠다고 해서 임병구 지부장님이 단식을 하고 있고 철야농성중인 전교조 동지들도 꼭 투쟁승리해서 같이 투쟁승리 보고대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이씬동지 오혜란 동지 감사합니다.
투쟁 5년차에는 꼭 좋은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원정투쟁을 준비중인 방종운 콜트악기 지회장님 감사합니다.
늘 옆에서 힘이되어 주시는 나영선, 김성갑동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