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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7] 고공농성 27일차 지회장 단식 8일차 문화예술인 기자회견 중식선전전
 GM대우비정규직지회    | 2010·12·27 15:13 | HIT : 3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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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27일차 지회장 단식 8일차 릴레이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문화예술인들이 해주셨습니다.
기자회견이 직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도 끝까지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은 노동미술굿에서 퍼포먼스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모두에게 씌워진 억압 굴레등을 벗고 함께살자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이어서 시민문화예술센터 임승관대표님의 기자회견문 낭독후에 바람개비를 설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전부터 내린 눈이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습니다.
눈이 오는데도 선전전에 함께하기위해 GM대우자동차지부 정규직 조합원들이 한분두분 나와주셨습니다.
잠시 그치나 싶었다가 다시 눈이 내리고 선전전을 마친후에도 계속 해서 내렸습니다.
눈속에서도 선전전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 죽이자
정말이지 우리 비정규노동자는 국민도 아닌다. 노동자를 보호하는 법은 없고 탄압하는 법만 있는 나라 자본주의가 너무나 싫다. 자본의 나라 자본의 주구 이명박을 죽이자.

10·12·27 17:47 삭제

그래 죽이자
그래 죽이자 왜 우리가 죽어야 하는가? 한번만더 재래시장에 오뎅먹어러 와라 죽여주겠다.

10·12·27 17:54 삭제

개 새끼들
피도 눈물도 없는 새끼들... 더이상 착취 당하지말자. 자본가에겐 천국 노동자에겐 지옥인 이땅의 노동자들이여 우리노동자가 청와대를 불살라 버리자.

10·12·27 21: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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