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농성 1132일차 고공농성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꼐해 주셨습니다.
어제의 긴장상태를 이어서 현장에 특근은 없지만 내부결의를 다지기 위해 출근투쟁을 진행했습니다.비정규직해고자 복직 정규직화 쟁취할때까지 이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끝까지 투쟁해서 현장으로 돌아가자!
10·12·05 18: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