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농성 1131일차 고공농성 2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전날 내린비로 뚝떨어진 기온과 강한 바람으로 고공농성 시작이후 가장 추운날이었습니다.그래도 꿋꿋이 고공농성장을 지켜주신 금속노조 인천지부와 GM대우차지부 조합원동지들과 연대오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투쟁해서 현장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