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인천지부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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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이은혜  | 2014·06·10 18:54 | HIT : 2,607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GM 군산 출고사무소에서 근무하는 하청 직원입니다.(운탁송 C, S/  세차업무 담당)

이곳이 이름을 밝히면 되지 않는 다고 하여 글이 삭제 될수 있다하여 무기명으로 하겠습니다

지금현재는 회사에 근무할수 없는 상황이여서 어쩔수 없이 그만두게 되었구요

내용인즉, 제신랑과 사무실내 정규직 여자 차장과의 부적합한 관계로 인하여, 하청 직원인 저는

협박 받으며 그만 둬야만 했습니다.

직위를 이용하여, 그차장 여자분은 다른 높은 노동조합 분까지 연루 시켜

저에게 성적인 협박과 입에 닮을수 없는 성적 수치스러운 말들까지 다 견뎌야 했고 지금은

민, 형사 진행 중입니다.



저에게 성적인 말들을 했던 노동조합에 종사하시는 남자 직원분은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였지만,

저는 그사람은 용서하여도 죄는 용서 될수 없기에 합의는 이루 지지 않았습니다

그분으로 하여금 많은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며 하청직원이라는 이유 만으로 이런 부당한 대우를 당해야 합니까

높은 사람들에게 저를 짤라 달라 부탁하고 다니는 그 정규직 여자 차장분은 아무일 없다는듯 다니고 있는데

저만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까.-제말의 진실은 녹취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이아닙니다

단돈 100만원 받는 하청이라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고 3년간 성실히 일한 직장 입니다.

저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이런 대접을 받으면 끝까지 견뎌오다, 회사에 피해가 갈까

노동조합이라는 단어가 무서워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꼭 도와 주십시요. 꼭 끝까지 읽어 주십시요. 저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잘못을 하였으면 미안하다는 진심어린 사과가  먼저라고 배웠습니다.

제발 숨기려고만 하지마시고. 정확히 조사하셔서, 죄값을 받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모든것을 너무 많이 잃어 버렸습니다.

여기저기 많은 전화와 이야기를 나누어도 돌아오는 것은 하나 입니다.

마지막은 글로 남기는 것뿐이니, 제발꼭 도와 주세요.

나쁜 사람들은 꼭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피해자들이 더 나오지 않게 해결해 주세요.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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